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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처럼?' 메시, 언더웨어 화보 '파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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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언더웨어 모델로 나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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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명품브랜드 '돌체앤가바나'는 30일(한국시각) 자사 모델인 메시를 기용한 새 속옷 라인을 런칭하고 메시의 화보를 공개했다.

브랜드는 "최고의 챔피언과 함께 작업해 행복하다"고 메시도 "평소 좋아하던 스타일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줘서 감사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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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는 평소 과시욕이 적은 메시의 모습에 비추어 대단히 파격적이다. 팬티 한 장만 걸친 채 서거나 누워서 당당하고 거만한 포즈로 렌즈를 응시하고 있다.

언더웨어 화보는 축구 스타가 패션 아이콘으로 거듭나는 상징으로 여겨진다. 실력, 인지도 뿐 아니라 외모, 몸매, 아우라 등 모델로서의 자질이 필수적이다. 여기에 몸매를 드러내려는 자신의 의지가 결합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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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속옷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축구 선수는 데이비드 베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 등 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간간히 패션 화보를 공개했던 메시는 지난해 이 브랜드와 인연을 맺으면서 본격적인 패션 아이콘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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