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그룹 업타운 전 여성 멤버 A씨가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달 18일 서울 이태원의 한 술집에서 친구 2명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친구가 다른 손님과 시비가 붙자 그의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하지만 A씨는 "싸움을 말리려 했을 뿐 때리지는 않았다"고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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