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연이 9세 연하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지난 달 31일 방송된 SBS '땡큐'에서 이지연은 남자친구 코디 테일러를 공개, "주방에서 같이 일 하며 힘든 과정을 같이 겪어 보고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로 마음이 맞고 내 영혼을 자유롭게 해주면서 외롭지 않게 해주니까 이런 남자면 괜찮겠다 생각했다. 계속 혼자 있으면 혼기도 놓치게 되니까 약혼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 하도 시끄럽게 결혼해서 팬과 가족들에게 상처를 많이 줬다. 부모님께 정식으로 허락 받을 예정이었는데 기사가 먼저 나서 입장이 곤란했다. 그런데 다행히 부모님께서 남자친구를 마음에 들어하셨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48세' 김사랑, 무보정 몸매 유지 비결 "싹 다 벗고 매일 몸무게 잰다"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