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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Z는 "그녀는 단지 관심을 끌고 싶었을 뿐이다. 그녀는 스스로 자살 신고 전화를 했다. 이같은 사실은 그녀가 죽고 싶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명확한 증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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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TMZ는 "모트린이라는 약물로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은 없다"며 "구급차가 도착했을 때 패리스는 의식이 명확했고, (구급 대원과) 말싸움을 벌이거나 싸우려는 태도를 보이지도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패리스가 최근 드라마에 빠져있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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