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국제대회 3관왕을 차지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리듬체조 이다애 선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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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파티가기전에 다애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애재는 이다애와 함께 다정하게 쇼파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손연재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늘씬한 각선미와 군살 없는 몸매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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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연재 평상복을 입어도 요정이다", "두 분다 예쁘다", "금메달 따고 축하파티 가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8일(이하 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대회 개인 종목별 결선서 볼을 제외한 후프-곤봉-리본 등 3개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냈으며, 전날 한국 선수 최초로 국제대회 개인종합 결선에서 우승을 차지한 손연재는 이날 종목별 결선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하며 대회 3관왕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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