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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는 홍콩 콘서트를 시작으로 상하이, 대만, 도쿄, 베이징에 이어 마지막 피날레인 서울 공연까지 대장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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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화의 첫 홍콩 콘서트를 취재하기 위해 동방일보, 사과일보, 일주간, SINA.COM, TVB8, 무선 방송 등 홍콩 방송 및 언론사, 웹사이트를 포함하여 100여명이 넘는 취재진이 참석, 팬들의 환호 못지 않는 뜨거운 취재 열기로 홍콩 내 신화의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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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화는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상하이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Mercedes-Benz Arena)'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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