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안티카페가 개설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윤민수 측에서 자제를 당부했다.
10일 윤민수 측 소속사 관계자는 "윤후 안티카페를 확인했다"며 "사람들이 어린 아이에게 이렇게 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 관계자는 "8살 어린아이를 상대로 네티즌이 안티카페를 만들었다는 것이 당황스럽다"며 "몇몇의 사람들이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카페를 만들어 놓은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아직 법적대응을 할 생각은 없다.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지 않으니 자제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또 그는 "만약 네티즌이 도 넘은 행동을 할 때는 거기에 걸 맞는 대응을 취하겠다"며 "현재까지는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윤후 안티카페'라는 카페가 개설됐다. 해당 카페의 회원수는 200여명으로 다른 톱스타들의 안티카페 회원수에 비하면 결코 적은 회원수는 아니라서 충격을 주고 있다.
윤후의 안티카페는 현재 비공개로 설정되어 회원이 아니면 입장조차 불가능한 비공개 카페며, '윤후를 싫어하는 모임이지만 서로 대화하고 노는 카페입니다'라는 설명을 달아놓아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안티카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법적대응을 해서라도 색출해야 한다", "어린애한테 무슨 원한이 있어서 저런 짓을 하는지" 등의 격양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후는 아빠 윤민수와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