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삼성의 최대 강점으로 막강 선발진을 꼽았다. 염 감독은 "삼성은 6선발을 꾸릴 수 있다. 5명의 선발에 차우찬이라는 선수가 더 있다. 따라서 선발 한명이 무너지더라도 차우찬이 바로 투입될 수 있다"면서 "삼성말고 이렇게 5+1 체제로 갈 수 있는 팀이 어디 있느냐"고 했다.
Advertisement
또 중간 불펜과 마무리도 탄탄하다. 염 감독은 "삼성은 불펜의 추격조인 신용운도 타자들이 치기 만만한 투수가 아니다. 게다가 확실한 마무리 오승환이 버티고 있어 앞서고 있는 경기는 대부분 승리로 마감한다"고 했다. 게다가 삼성은 타선도 어느 팀에도 밀리지 않을 정도로 강하다. 이렇다 보니 삼성은 전력 기복이 가장 적다.
Advertisement
초보 사령탑인 염 감독은 '리틀 김성근'으로 불리고 있다. 지략가의 이미지가 강하다. 그는 페넌트레이스에서 성적을 내기 위해선 선수단의 구성이 잘 이뤄져야 한다고 했다. 넥센은 삼성에는 밀리지만 투타 구성이 괜찮은 편이다. 특히 타선은 색깔이 다양한 선수들이 골고루 포진돼 있다. 장타를 칠 수 있는 박병호 강정호, 발 빠른 서건창 장기영, 수비가 좋은 유한준 등이 버티고 있다. 그래서 타선이 지금까지 큰 슬럼프없이 버텨주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