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남자 2호가 여자 2호의 미모에 마음을 빼앗겼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미인대회 출신 여자 4명과 남자 6명의 짝 찾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여자 2호를 본 남자 2호는 첫눈에 반해 계속 눈을 떼지 못했고, 이후 개별 인터뷰에서 "최고, 최고였던 것 같다. 제가 실물로 가까이서 봤던 분 중에 가장, 제일 예뻤던 분이 아닌가 생각한다"며 여자 2호의 외모를 극찬했다.
또한 남자 2호는 도시락 선택에서도 여자 2호를 택하며 "웃을 때 설레었다. 미소 지을 때 약간 떨림"이란 말로 여자 2호에게 흠뻑 빠진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남자 2호를 반하게 만든 여자 2호는 현재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자경이 역할로 출연 중인 연기자다. 그녀는 자기 소개시간에 고등학교 때 전공인 재즈댄스를 가미한 싸이의 '젠틀맨'을 섹시하게 선보여 남성 출연자들의 넋을 잃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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