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kg 감량 개그우먼' 권미진의 프로필 사진이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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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진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을 바꿨다.
단발머리를 하고 손을 뺨에 가져다 댄 채 환한 미소를 짓는 미모가 네티즌들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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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이후 꾸준한 관리로 늘씬한 몸매와 V라인 얼굴을 유지하고 있는 근황도 읽을 수 있다.
권미진은 지난해 KBS2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의 코너 '헬스걸'을 통해 103kg에 달하던 체중을 52kg으로 줄이면서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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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진은 지난 14일엔 자신의 블로그에 하루 식단을 공개하며 초인적인 감량 비법을 전하기도 했다.
아침으로 현미밥, 김, 방울토마토 4알, 멸치볶음, 마늘쫑을 조금씩 먹었고, 점심엔 직접 준비한 도시락으로 허기진 배를 채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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