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연속 F1 챔피언에 빛나는 세바스찬 베텔이 현 소속팀 레드불 팀과 2015년까지 계약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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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텔은 페라리 등 다른 팀으로 옮길 수도 있다는 루머가 끊이지 않았을 만큼 젊은 나이에 지난 해까지 3년 연속 챔피언에 오르며 미하엘 슈마허(독일) 이후 최고의 스타로 우뚝섰다.
베텔은 레드불 소속으로 F1 대회 28승을 거뒀고 3위 이내 포디움에는 무려 50회 섰다. 38차례의 폴포지션을 획득으로 팀과 찰떡궁합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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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5세의 세바스찬 베텔은 지난해 최연소 3년 연속 챔피언에 오른데 이어 올 시즌도 종합성적 선두를 달려 4년연속 왕좌를 지켜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레드불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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