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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주전 수비수 몬타제리, K-리그 진출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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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수비의 핵심 몬타제리. 사진캡처=페즈만 몬타제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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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A대표팀 주전 수비수 페즈만 몬타제리가 한국 무대 진출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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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축구 소식에 정통한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의 통화에서 "몬타제리가 K-리그 클래식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몇몇 클럽과 접촉을 시도 중이다"고 말했다.

몬타제리는 현재 이란 대표팀 수비의 중심이다.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부임한 뒤 주전 수비수로 급부상했다. 1m86의 탄탄한 체격으로 몸싸움에 능한데다 발도 빨라 수비 범위가 상당히 넓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5경기에서 풀타임으로 출전했다. 이란은 이번 최종예선 7경기에서 2실점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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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이적료가 없는 것이 장점이다. 현재 에스테그랄과의 계약 기간이 끝났다. 이란 국적이라 아시아쿼터로서도 활용할 수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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