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클라라는 "시구가 3일 전에 잡혔다. 섭외가 확정된 후 검색을 많이 했다. '나를 왜 시구자로 원했을까? 나한테서 보고 싶은 게 어떤 모습일까?'라며 생각을 많이 했다"며 "탄탄한 몸매, 건강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어서 붙는 옷을 입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클라라는 레깅스가 얇아 속옷이 비쳤다는 논란과 관련해 "솔직히 개인적으로 옷 입을 때 속옷 라인 보이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그때도 제일 라인이 안 보이는 속옷에 흰색 타이츠를 입었다. 두 겹을 입었다. 옷을 겹쳐 입어 비치는 걸 막았다. 비칠 수 없다"고 해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클라라는 성형의혹 해명과 아버지가 코리아나 이승규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