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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여긴 백업 공격수들의 활약 덕분이다. 김명운(26)과 이상협(27)이 펄펄 날며 상주의 2연승을 이끌었다. 박항서 상주 감독도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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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승의 기운은 일주일 뒤 이어졌다. 멀티골의 기운은 이상협이 이어 받았다. 이상협은 17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14라운드 충주전에서 2골을 넣으며 2대0 완승을 이끌어냈다. '미친 왼발'이라고 불리던 이상협이 부활의 날개를 활짝 펼친 경기다. 2년간 개인적인 문제로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했던 이상협은 지난해 여름 입대하며 새로운 축구 인생을 열었다. 올시즌 이근호 하태균에 밀려 선발 출전이 3회에 그쳤지만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골감각을 끌어 올렸다. 11경기에서 3골-2도움을 올리며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쳐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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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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