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선수 박지성과 SBS 김민지 아나운서와 열애설이 터진 가운데, 김민지가 엄마와 찍은 사진이 화제다.
김민지는 지난 2010년 9월 1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엄마와 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지는 엄마와 다정하게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응시 하고 있다. 특히 김민지가 공개한 사진 속 엄마는 나이를 가늠 할 수 없을 정도의 미모를 뽐내고 있으며, 자매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성 예비 장모 한 미모 하신다", "진짜 자매라고 해도 믿겠다", "엄마 미모를 물려 받은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민지는 선화예고, 이화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해 2010년 SBS 17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는 SBS 러브FM '김민지의 행복한 아침' SBS '생방송 투데이' '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배성재 아나운서와 함께 SBS 축구 전문 프로그램 '풋볼매거진 골!'의 진행자로 활약하며 축구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김민지는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지내고 지금은 변호사로 활동하는 김덕진 변호사와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가르치고 있는 오명희 교수의 1남 2녀 중 둘째 딸이기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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