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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딸을 출산한 강레오는 "딸 이름을 저는 에이미, 아내는 솔이라고 짓고 싶어 했다. 그래서 강 솔 에이미라고 지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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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프러포즈도 먼저 했다. 우리 모두 결혼 생각이 없어 좋으니까 만나다가 결혼 안하면 안 될 것 같았다. 헤어지고 싶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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