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2호 지유가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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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는 최근 방송된 SBS '짝' 52기에서 청순한 미모와 남다른 어장관리 능력으로 남자 출연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신 의자녀로 떠오른 출연자. 짝 여자2호가 미인대회 출신에 현재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자경 역할로 출연 중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함께 출연한 남성들의 호감을 한몸에 받았다.
지유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비키니를 입고 휴가에 나선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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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지유는 블랙 비키니 차림으로 물에서 배영을 한다거나, 일광욕 베드에 누워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또 최근 머리를 싹둑 자르고 더 청순하고 경쾌한 모습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남자들이 빠질만 하다", "쇼트커트가 더 잘 어울린다", "한복을 벗고 비키니를 입다", "뜻밖의 청순글래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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