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멤버 승리가 자신을 사칭하는 SNS에 주의를 당부하는 글을 게재했다.
21일 승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저는 페이스북을 하지 않습니다. 이 아이디는 사칭이고 제 지인들과 팬들에게 저 인척하며 연락을 취하고 있습니다"라며 사칭을 당하고 있는 사실을 알렸다. 이어 그는 "여러분 속지 마세요"라며 사칭에 대한 주의를 당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승리가 게재한 사진은 승리를 사칭한 페이스북을 캡처한 것으로, 직장 란에는 현재 승리가 소속돼 있는 YG 엔터테인먼트라고 적혀 있으며, 2011년9월부터 현재까지라며 처음 계정을 만든 시기가 적혀있다.
또 연락처에는 OfficialSeungRi라고 적혀 있어 승리의 팬들과 그의 지인들에게 혼란을 안겼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빅뱅 멤버를 사칭하는 페이스북이 많아 YG에 전화해도 조취 안한다고 하더니 결국 멤버가 직접 올렸네요" "해외 팬들은 믿으면서 '좋아요'하고 메시지까지 보내는데..." "제발 다른 사람 사칭하지 마십시오. 경찰에 잡혀 들어갑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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