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일단 도르트문트가 가장 크게 원하는 선수는 벨기에 출신의 공격수 케빈 데 브루잉(첼시)이다. 브루잉은 최근까지 다른 클럽 이적을 고려했다. 하지만 첼시에 조제 무리뉴 감독이 복귀하면서 양상이 바뀌었다. 무리뉴는 최근 브루잉과의 전화통화에서 "널 더 좋은 선수로 만들어줄 수 있다. 첼시에 남아달라"고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T온라인은 도르트문트가 브루잉 영입이 어렵다면 하루 빨리 지동원을 영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동원은 낮은 몸값과 풍부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 괴체 이적료로 많은 돈을 벌어들였지만 도르트문트는 여전히 선수영입 과정에 많은 돈을 쓰고 싶지 않아 한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