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135억원의 행운은 대전 유성구에서 자동으로 구입한 사람에게 돌아갔다.
22일 제551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1등 당첨자는 단 1명으로 약 135억원을 받게됐다.
나눔로또에 따르면 이날 당첨번호는 3, 6, 20, 24, 27, 44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25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명으로 135억2697만원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32명으로 7045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440명으로 156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은 7만7811명으로 고정 당첨금 5만원,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은 131만3634명으로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
- 3.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