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No.1 소셜커머스 기업 그루폰(대표 김홍식, www.groupon.kr)은 '드림딜' 캠페인의 일환으로 100% 수제떡 전문 떡 프랜차이즈 조현제궁중떡(대표 조현제, www.조현제떡.com)과 함께 성공한 사장님의 노하우를 성공할 사장님들에게 직접 전수하는 강연회 '드림팟 콘서트'를 실시, 익월 3일까지 참가자 신청을 받는다.
그루폰의 '드림딜' 캠페인은 각 분야별 성공한 그루폰 파트너사 대표의 노하우를 해당 분야에 도전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기회를 마련해 캠페인 참여자 모두의 상생 및 나아가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된 '엔젤형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지난달 대한민국 최초 럭셔리 펜션 생각속의 집과 함께 진행한 강연회에 이어 조현제궁중떡의 강연회를 익월 29일(금)에 진행한다.
총 20팀(1팀당 2명)의 떡 사업에 관심 있는 고객들을 서울 그루폰 본사로 초청, 조현제 대표의 성공 스토리뿐만 아니라 떡 사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는 마련할 예정이다. 본 강연회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그루폰 내 '드림딜' 구매하기 버튼을 통해 응모하고, 참여 희망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초청할 예정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조현제궁중떡의 베스트 상품인 두텁떡과 조현제 대표가 자체 개발한 쨈설기를 모두 맛볼 수 있는 4만 5천원 상당의 '궁중혼합세트'를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그루폰 사이트 내 '드림딜' 페이지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상품 중 하나인 '떡' 하나로 일산본점을 비롯해 5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조현제궁중떡은 지난 2003년 국내 최초로 오픈마켓을 통해 전국 떡 배송을 실시,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은 마케팅 판로를 개척했다. 또한 전통 방식으로 100% 수제떡을 생산하고, 현대인들에 입맛에 어울리는 떡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의 고객 만족도 99%의 평가를 수년간 이어가고 있다.
조현제궁중떡의 조현제 대표는 "장거리 배송이 쉽지 않은 떡을 전국 고객들에게 선보이고자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었으나 그러한 경험이 있었기에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되었다"며, "떡 사업에 도전하는 예비 사장님들이 성공에 더 빨리 다가설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홍식 그루폰 대표이사는 "엔젤형 사회공헌프로그램인 그루폰의 '드림딜'은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이 부족한 신생 벤처기업에 자금을 투자하는 기업을 일컫는 '엔젤투자'에서 차용, 자금 대신 전문가의 노하우를 투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며, "이번 '드림딜'을 통해 떡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새로운 희망 씨앗이 뿌려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
- 3.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