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무십일홍'(열흘 붉은 꽃이 없다는 뜻)
할리우드 여배우 맥 라이언(51)이 세월의 흐름을 보여주는 얼굴로 팬들을 놀라게했다.
맥 라이언은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시실리에서 열린 '제59회 타오르미나 필름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이날 맥 라이언은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고, 블랙 롱드레스를 입은 차림으로 당당하게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선글라스를 벗으니 예전과 많이 달라진 얼굴이 눈길을 끈다. 특히 팔에 보기 싫게 튀어나온 힘줄과 주름도 선명했다. 맥라이언은 예전과 확연히 달라진 얼굴 때문에 꾸준히 성형중독설에 휘말려 왔다.
한편 맥 라이언은 지난 2010년 10월부터 10세 연상의 록가수 존 멜렌캠프(61)와 열애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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