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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3개 내준 다르빗슈, 7경기 연속 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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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의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가 홈런에 무너졌다. 26일(한국시각) 뉴욕 양키스전에 선발 등판한 다르빗슈는 5⅓이닝 동안 7안타 3실점하고 3-3 동점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왔다. 삼진 6개에, 볼넷 2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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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 모두 솔로 홈런 3개로 내줬다. 지난해 니혼햄 파이터스에서 텍사스로 이적한 다르빗슈가 한 경기에서 3개의 홈런을 허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즌 평균자책점도 2.84에서 2.95로 올랐다.

5월 17일 디트로이트전에서 시즌 7승을 거둔 후 7경기 연속 무승이다. 다르빗슈는 이 기간에 2패만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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