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족이라 불리는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간편한 건강식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에서 건강을 지키고자 하는 싱글족의 욕구에 따라 식사대용으로 물이나 우유 같은 액체만 부어도 먹을 수 있는 초간편 건강식 '밥보다효소생식'이 주목 받고 있다.
지난 2010년 인구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의 1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1/4에 해당한다.
소득향상으로 경제적 자립도가 증가하고 초혼 연령이 높아지고 있으며 개인의 성취와 가치를 중시하는 개인주의가 확산된 결과로 분석된다.
싱글족들을 위한 소포장 음식판매도 늘고 있다. 예전에 많이 팔렸던 3-4인용 포장식품은 싱글족들에겐 자칫 음식쓰레기로 전락할 우려가 크기 때문이다. 싱글족들의 선호에 따라 간편하면서도 영양이 풍부하고 보관이 쉬운 소포장 상품들이 날개 돋힌 듯 팔려나가고 있다.
'밥보다효소생식'은 한 포에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낱개 포장으로 싱글족들의 식사대용으로 안성맞춤이다.
각종 야채, 해조류, 버섯류, 과일류, 곡류 등 40여 가지의 엄선한 국산 원료로 만들어졌다. 또한 몸에 좋은 효소가 4g이나 들어 있다. 열에 의한 영양소 파괴가 불가피한 선식과 달리 생식은 영하 40도씨에서 급속동결건조하여 자연 그대로의 영양을 최대한 보존하고 있다.
'밥보다효소생식'은 생식에 효소를 첨가한 제품이다.
효소는 몸에 남아 있는 나쁜물질을 배출하고 좋은 성분은 잘 흡수하도록 돕는다. 화식에 길들여진 현대인들이 생식을 처음 먹을 때 소화가 잘 안 된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는데, '밥보다효소생식'은 효소가 함께 들어 있어 먹기에 부담이 없고 소화흡수가 잘 돼서 속도 편안하다.
'밥보다효소생식'을 한 끼 식사로 먹으면 40여 가지의 생식과 효소를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 몸에 좋은 영양소들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매끈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위한 한 끼 식사대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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