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롯데는 27일 사직 NC전에서 2대0으로 완승했다. 선발 유먼이 7⅓이닝 무실점 호투로 시즌 7승째(3패)를 올렸다. 그는 지난 1일 삼성전 승리 이후 4경기 선발 등판 만에 승수를 추가했다. 유먼은 "1승을 추가하는데 너무 오래 걸렸다. 야구는 '업 앤 다운'이 있다. 그동안 부진했지만 앞으로 좋은 기회가 있을 것이다. NC란 팀이 시즌 초반 수비가 부족한 점이 있었는데 최근 많이 올라왔다. 그래서 오늘 경기에 집중했다. 그게 승리의 발판이 됐다. 어제 많은 관중이 온 걸 보고 반드시 이기고 싶었다. 내가 잘 던지면 사직구장에 더 많은 관중이 올 것으로 믿고 던졌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롯데는 탄탄한 마운드를 앞세워 7회말 이승화의 데드볼 밀어내기와 손아섭의 볼넷 밀어내기로 뽑은 2타점을 잘 지켜냈다.
Advertisement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차인표♥' 신애라, 갱년기 우울감 토로…"별일 아닌데 화가 솟구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WBC 대비 제대로 하네…'류지현호' 대만 투수 상대한다! 류현진과 선발 맞대결 [오키나와 헌장]
- 2.김길리-최민정, 두 여제의 감동적인 금은 '싹쓸이'...숨겨진 조연은 'NO 꽈당' 스토다드
- 3.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
- 4."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5.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