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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터스포츠 `WRC 전초기지` 내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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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터스포츠가 내년인 2014년 WRC 출전을 선언하고 경주차를 제작하는 독일의 WRC 캠프 내부를 공개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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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터스포츠가 24일 공개한 독일 알체나우의 WRC 독립법인 사옥은 모두 8,200 평방 미터 규모이며, 현재 11개국에서 몰려든 전문가 50명이 i20 WRC 개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모터스포츠 법인 사옥은 독일은 물론 유럽의 중심에 위치했다는 이점과 동시에 반경 50km 이내에 현대차 유럽법인, 유럽기술연구소, 유럽디자인센터 및 현대모비스 등이 위치해 있고, 뉘르부르크링 테스트 센터와도 매우 인접해 있어 고성능 랠리카 개발을 위한 협업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현대차는 2014년 WRC에서의 선전을 위해 이 곳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모터스포츠 전문 엔지니어와 남양 연구소 전담 엔지니어간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협업으로 극한의 주행 성능 및 내구성을 확보한 최정상급의 랠리카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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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현대모터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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