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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활동 중단 당시 통장 잔고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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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홀에서 케이블 채널 MBC MUSIC '쇼 챔피언' 생방송이 열렸다. 가수 아이비가 열띤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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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비가 활동 중단 당시 겪었던 생활고에 대해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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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는 최근 진행된 KBS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녹화에 참석했다. '유혹의 소나타'로 스타덤에 올랐지만, 스캔들과 소속사 소송에 휘말려 갑자기 활동을 중단해야 했던 아이비는 "수입이 7개월째 없었는데도 소비패턴을 바꾸지 못해, 당시 통장에 잔고가 600원 밖에 남지 않았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 때 돈의 소중함을 느끼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위기를 기회라고 생각하며 시련을 극복했다"며 "그런 힘든 시기를 보낸 뒤 현재는 차도 경차로 바꾸고 저축도 열심히 하며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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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오는 28일 오후 8시 50분.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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