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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사랑의 무료급식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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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5일 저녁 영등포역 광장에서 '밥사랑열린공동체'와 함께 노숙인들에게 사랑의 무료급식을 제공했다.

27일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정일영 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20여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영등포역 노숙인들에게 저녁식사를 배식하고, '밥사랑열린공동체'에 후원금도 전달했다.

'밥사랑열린공동체'는 교통안전공단이 2009년부터 매달 정기적으로 노숙인 무료배식 봉사활동을 함께 펼치고 있는 사회복지단체(대표자 박희돈 목사)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교통안전공단 임직원들이 25일 영등포역에서 노숙인들에게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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