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홍진영의 아버지가 딸을 둘러싼 루머를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홍진영의 가족은 딸의 루머에 대한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날 홍진영이 연예인이 아닌 교수가 되길 바랬던 아버지는 이제 겨우 딸을 응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예상치 못했던 딸의 루머에 마음고생도 했다고 고백했다.
홍진영의 어머니는 "애 아빠가 학교에 갔는데 '따님이 야구선수와 결혼을 한다'고 그랬다더라. 아빠는 '무슨 소리냐'고 했었다"고 딸의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홍진영의 아버지는 "난 그걸 믿지 않는다. 진영이를 깊이 믿기 때문에 그건 일종의 (연예계) 세계에서 있을 수 있는 루머라고 생각한다"고 딸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홍진영은 부모님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1일 1식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
- 3.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