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의 일본인 투수 구로다 히로키가 홈런 3방에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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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한국시각)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선발 등판한 구로다는 6이닝을 던져 1점 홈런 3개를 포함해 7안타를 내주고 4실점, 시즌 6패째(7승)를 당했다. 평균자책점은 2.77에서 2.95로 올라갔다.
경기는 볼티모어의 4대2 승. 뉴욕 양키스는 시즌 3번째로 5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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