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대회 출신 모델이자 배우인 클라우디아 조던(40)이 가슴이 노출될 뻔한 사고를 겪었다.
지난달 23일(현지시간) 클라우디아 조던(40)은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지인들과 함께 일광욕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아슬아슬한 '한 뼘' 비키니를 입고 등장한 그녀는 물놀이를 즐기던 중 비키니 상의가 내려가 하마터면 아찔한 노출사고가 일어날 위기를 맞았다. 이에 그녀는 황급히 옷매무새를 바로잡았으나, 파파라치들은 이 같은 사고를 놓치지 않고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클라우디아 조던은 1990년 미스 틴 USA대회에서 우승했으며, 1997년 미스 USA 톱10에 진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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