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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방송서 대놓고 애정행각 "이러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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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도경완 KBS 아나운서의 애정행각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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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과 도경완은 1일 방송된 KBS2 '위기탈출 넘버원'에 동반출연했다. 도경완이 고정MC 김종국 대신 일일 MC로 투입돼 장윤정과 호흡을 맞추게된 것.

김준현은 "여기 아무도 없고 둘만 있다고 생각하고 애칭 한 번씩만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도경완은 "준비되셨어요? 시원하게 한 번 할까요?"라며 장윤정의 손을 잡고 "스기스기 달스기"라고 외쳤다. 장윤정 역시 도경완의 애칭 '꼬기'를 부르는 것으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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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위험한 밥상' 코너에서는 "바빠서 요리에 관심을 가질 시간도 없었고 배울 시간은 더더욱 없었다"는 장윤정의 말에 도경원이 "다 이해할 수 있다. 요리는 내가 잘하니 내가 알아서 하면 된다"고 감싸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방송 말미에는 "김종국 씨 대신 MC 봤더니 어깨가 뻐근하다"는 도경완에게 "내가 집에 가서 마사지 해줄게"라고 하는 장윤정의 모습이 전파를 타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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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잘 사세요', '닭살커플'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윤정-도경완은 지난달 28일 서울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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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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