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성훈이 빠지면서 넥센 투수는 11명으로 줄었다. 나머지 팀들이 모두 12명의 투수로 엔트리를 운영하고 있는 상황. 게다가 왼손 불펜요원이 한 명도 남지 않았다. 넥센 투수 엔트리에 왼손투수는 선발인 밴헤켄과 강윤구 뿐이다.
Advertisement
최근 들어 경기 막판 승부처에서 상대 좌타자에 왼손투수를 내는 이른바 '좌우놀이'가 많이 없어졌다곤 하지만, 왼손 불펜요원 하나 없는 건 쉬운 선택이 아니다.
Advertisement
오른손투수도 좌타자 바깥쪽으로 떨어지는 공이 있으면 충분히 상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 들어 일반적인 좌우 통념을 깨는 투수들이 많아지고 있음이 그 근거였다.
Advertisement
넥센은 왼손 불펜요원 없이 한동안 경기를 치를 것으로 보인다. 2군에도 마땅한 투수가 없다. 현 상황에선 고육지책이다. 넥센이 좌우놀이에 대한 편견을 깰 수 있을 지 주목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