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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토요타 아키오(57) 토요타자동차 사장은 지난해 총 1억8400만엔(약 21억8000만원)의 연봉을 받아 2009년 취임 이후 최고연봉액이자 지난해 대비 35% 가량 인상된 금액이지만 동종업계 CEO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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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년간 유럽경제 위기 속에서도 성장세를 거듭한 폭스바겐그룹 마틴 빈터콘 회장은 1450만유로(약 218억원)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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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경우 유일한 토종 자동차 기업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연봉도 관심이다. 현대차는 지난해 이사들에게 1인당 평균 22억9900만원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 회장에게도 이사들 연봉의 평균치를 웃돌 것이라는 예상 외에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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