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MC몽이 항간에 떠도는 복귀설을 일축했다.
3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eNEWS-어제 뜬 이야기'에서는 병역 기피를 위해 고의 발치한 혐의를 받고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했던 MC몽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앞서 MC몽은 병역 기피를 위해 고의 발치 혐의로 연예활동을 중단했으며, 이후 2년 여 간의 법정공방 끝에 지난해 무죄 판결을 받았음에도 아직 방송 복귀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항간에 떠도는 복귀설을 사실 확인을 위해 MC몽이 자주 드나드는 곳으로 알려진 강남의 모 녹음실을 방문해 잠복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MC몽을 만날 수 있었지만 제작진을 보고 급하게 계단을 올라갔다.
이에 제작진은 "어떻게 지내고 있느냐"는 질문을 했고, MC몽은 "잘 지내고 있다"고 짧게 답했다.
이어 "음반 작업을 계속 하고 있는 거냐"는 질문에 "아니요. 전혀 그렇지 않다"고 답했고 "언제쯤 복귀 할 건지"라는 질문에는 "죄송합니다. 잘지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안 오셔도 되고요. 저는 그냥 조용히 지내겠습니다"라며 황급하게 안으로 몸을 피했다.
MC몽의 측근은 "피처링을 했다는 사실도 잘못된 사실이고. 세상 앞에 나서기도 너무 힘들어하는 사람인데. 지금 하다못해 식당가서 밥도 안 먹는 사람이다. 복귀 얘기가 나올수록 더 움츠러드는 상황이다"고 상황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방탄소년단, 오늘(26일) 美 AMA 5년만 출격…2번째 대상 받을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