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강동원' 이인성(16)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 화제다.
지난 1일부터 시작한 MBC '불의 여신 정이'에 임해군 역으로 출연한 이인성은 부쩍 성장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인성은 2005년 영화 '파송송 계란탁'에서 임창정 아들 역을 맡았을 당시와 비교하면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이다. 앳되고 깜찍한 외모에서 벗어나 늠름한 포스를 발산하며 뚜렷한 이목구비와 여심을 흔드는 미소를 선보여 시선을 모은다.
이번 드라마에서 이인성이 맡은 임해 어린 시절 역은 품행이 거칠고 잔꾀에 능한 데다 동생 광해에 대한 열등감으로 인해 비열한 행동도 서슴지 않는 캐릭터로, 이후 성인연기는 배우 이광수가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이인성은 '파송송 계란탁'으로 데뷔,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 시즌3', 드라마 '이산' '봄날' 등에 출연했으며, 배우 강동원 닮은꼴로 '리틀 강동원'이라 불리며 큰 인기를 얻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방탄소년단, 오늘(26일) 美 AMA 5년만 출격…2번째 대상 받을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