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박성현(17. 백신고 3년. NBF팀) 선수가 2013 코리아카트 챔피언십에서 시즌 2승째를 거두며 선두 압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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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은 지난달 30일 열린 파주스피드파크에서 열린 코리아카트챔피언십 4전의 로탁스맥스 클래스에서 최다승인 시즌 2승째를 올리며 우승컵을 안았다.
박성현은 파주스피드파크 1km 서킷 14바퀴를 12분 56초147에 달려 필립, 김택준 선수를 2, 3위로 제치고 간발의 차 신승을 거뒀다. 4위에는 김진수 선수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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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종합득점 88점을 누적한 박성현은 92점을 달리는 선두 김택준을 4점 차로 바짝 따라 붙게 됐다. 종합득점 순위 3위는 김강두(스피드파크) 선수로 82점을 달리고 있다.
이날 로탁스-마스터(만 32세 이상)는 여인영(카티노)이 우승을 거뒀고, 로탁스-주니어(만 17세 이하)는 최정원(NBF), 야마하 클래스는 문윤경(피노)이 각 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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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코리아카트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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