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최정원은 시어머니와 함께 상담 전문의를 찾았다. 일하는 며느리였기 때문에 집안일에 소홀하게 보이고 싶지 않아 더욱 노력했다는 최정원은 맏며느리 중압감을 토로했다.
Advertisement
이어 "친정에도 해야 되고, 시댁에도 해야 하는 중압감이 되게 힘들었던 것 같다. 아직도 기본은 지키려고 하지만 내가 어느 순간 너무 힘들더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Advertisement
이에 최정원의 시어머니는 "자기가 다 해야 한다는 생각이 얼마나 힘들고 피곤하겠냐. 그게 안 되면 더 힘들어지고. 예전보다는 달라져서 나도 편하고 며느리도 편하지만 어느 정도 포기하고 자기가 편안한 선에서 할 수 있는 게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며느리가 완벽하게 해주니까 나는 편하지만 어깨가 무겁지 않아도 된다. 바라지 않는다"고 며느리를 다독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유재석, 서운함 터진 ♥나경은 달래기..미안한 마음 고백 "우린 언제 여행 가냐고" -
임창정, '재혼한 아내' 서하얀 예뻐 어쩔줄 몰라..."발마사지 해주는 임스윗"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