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여신' 공서영 XTM 아나운서가 7월 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NC다이노스-LG트윈스 경기 전 시구를 했다.
시구가 끝난 공서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한달 연습하고 폭투 던진 마음이란 ㅠ"이라는 글을 남겨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날 공서영은 LG트윈스 유니폼에 초밀착 스키니진을 입고 당당하게 마운드에 올랐다.
하지만 한 달 동안 시구를 위해 연습한 공서영은 완벽한 와인드업 자세를 보이며 피칭했지만, 완벽한 자세에 비해 공은 포수 미트와는 다른 방향으로 떨어지고 말아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공서영은 XTM '베이스볼 워너비' 진행을 맡고 있으며, 야구팬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
- 3.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