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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함께 아름은 "직접 보지도 못하고 나한테 듣지도 않아놓고 에이 그러기 있기없기? 이건 아니잖아요"라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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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리고 저 두 번 말 안 해요. 어차피 맘대로 생각하실 거잖아요. 자기 일 아니니까. 근데 꿈 없이 못사는 이아름이 꿈을 걸고 과감히 올립니다. 오늘 이후로 저희 사장님 그리고 저희 회사식구들 건드리지 마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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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티아라 아름의 음악적 성장을 위해 결단을 내린 것이어서 개인적인 일과는 무관하다. 특히 가족들조차 언급하지 않는 내용이 기사화되면서 자칫 커가는 한 가수의 꿈이 무너지지 않을까 우려된다"며 "거듭 당부하건대 아름의 미래와 음악적 행보를 위해 사적인 내용을 알리고 보도하는 것에 대해 신중에 신중을 기해주시길 바란다. 어린아이의 성장 과정과 미래의 꿈을 펼치는 친구에게 피해를 입지 않도록 자극적인 소문들이 더이상 유포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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