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퍼시픽 림'이 11일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로 직행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퍼시픽 림'은 11일 21만26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유료시사회까지 포함한 누적관객은 21만2111명이다. 그동안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흥행을 이어가던 '감시자들'은 아쉽게도 1위 자리를 내주고 2위에 올랐다. 같은날 '감시자들'은 16만3924명을 동원했다.
역대 최고 스케일을 자랑하는 '퍼시픽 림'은 갑자기 나타난 외계괴물을 막기 위해 미국, 일본, 호주, 중국, 러시아 등이 범태평양연합방어군을 결성하고 거대 로봇 예거를 만들어 괴물들과 맞서 싸우는 과정을 담고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
- 3.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