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팀 린스컴이 14일(한국시각)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프로 첫 노히트노런을 달성했다.
지난 3일 신시내티 레즈의 호머 베일리가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 노히트노런을 기록한데 이어 이번 시즌 두번째 기록이다. 린스컴은 이날 5개의 4사구를 내줬으며, 자신의 한 경기 최다 기록인 13개의 삼진을 잡았다. 투구수는 148개.
린스컴은 2008년과 2009년 연속으로 사이영상을 받은 우완 투수. 하지만 최근 몇 년 간 명성만큼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지난해 10승15패에 그쳤고, 올해도 4승9패, 평균자책점 4.61을 기록하고 있다.
Advertisement
린스컴은 2008년과 2009년 연속으로 사이영상을 받은 우완 투수. 하지만 최근 몇 년 간 명성만큼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지난해 10승15패에 그쳤고, 올해도 4승9패, 평균자책점 4.61을 기록하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