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손해보험이 최근 노년층을 위한 보험 상품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1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노년의료비는 2000년 약 2조원에 불과했으나 10년 후 약 13조원으로 6배 이상 증가했다.
전체 의료비 지출 중, 노인의료비 비중은 동기간 17.4%에서 31.6%로 확대됐으며, 이 중 75세 이상의 노인의료비가 5조 4,541억원으로 전체 노인의료비의 4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의료비의 급증과 함께 스스로 생계를 해결해야 노인의 수도 증가했다. 과거에는 자식에게 생계를 의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나, 현재 연금에 의존하거나 경제활동을 통해 스스로 생계를 유지해야 하는 노년의 비율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자녀가 부모의 노후 생활비를 책임지는 경우는 39.5%에 불과하며, 노인 인구의 절반 이상이 본인 혹은 배우자의 경제활동으로 생활비를 마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활동을 하는 노인의 경우, 일을 하는 이유로 생계비마련(79.4%)이 첫 번째로 꼽혔다.
이 같은 현실에서 건강 문제로 스스로 생계를 책임질 수 없는 노인들은 소소한 병원비도 큰 부담이 된다. 병원비 걱정으로 작은 병을 방치하다 큰 병으로 악화되는 경우, 의료비가 큰 폭으로 늘어 상황은 더욱 악화된다. 따라서, 의료비를 보장 받을 수 있는 보험가입은 이젠 노년층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다.
AIG손해보험의 '명품부모님보험'은 노년층을 위한 노년 전문보험으로 출시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상품은 노년층에 자주 발생하는 시청각질환 및 인공관절 수술비는 물론 각종 중대 질병을 모두 보장해준다. 골절, 화상의 경우 지급률에 따라 1천만원 한도로 보장하고,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등의 중병은 최초 1회에 한해 각각 5백만원씩 지급한다. 또한, 백내장, 중이염 등의 시청각질환 수술비는 50만원, 인공관절 수술비는 3백만원을 보장한다. 보험료는 60세 남자 기준 월 20,050원이며, 50~75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최대 90세까지(일부 담보는 80세까지) 연장 할 수 있다.
AIG손해보험 상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 자신의 보험료를 확인 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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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의료비 지출 중, 노인의료비 비중은 동기간 17.4%에서 31.6%로 확대됐으며, 이 중 75세 이상의 노인의료비가 5조 4,541억원으로 전체 노인의료비의 4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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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자녀가 부모의 노후 생활비를 책임지는 경우는 39.5%에 불과하며, 노인 인구의 절반 이상이 본인 혹은 배우자의 경제활동으로 생활비를 마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활동을 하는 노인의 경우, 일을 하는 이유로 생계비마련(79.4%)이 첫 번째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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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손해보험의 '명품부모님보험'은 노년층을 위한 노년 전문보험으로 출시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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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손해보험 상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 자신의 보험료를 확인 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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