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뉴스 방송 중 '일루전 시구'를 또 한 번 선보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1TV '뉴스라인-뉴스토크'에서는 최근 '일루전 시구'로 화제를 모은 신수지가 출연했다.
이날 신수지는 '일루전 시구'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양학선 선수가 공중동작을 하고 다시 준비하고 시구를 했던 경험이 있었는데, 그 동작을 보고 나도 회전을 한 다음에 던질까 하다가 뭔가 응용해서 던지게 되면 더 빠르고 정확하지 않을까 싶어서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일루전 시구'의 원리에 대해 설명하던 신수지는 시청자를 위해 직접 시구를 보여달라는 이지연 아나운서의 요청을 받고 스튜디오에서 몸과 다리를 360도로 회전시키는 시구 동작을 선보였다. 조용한 뉴스 스튜디오에서 시구를 선보인 신수지는 시구를 끝내고 다소 민망한 듯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신수지의 시구를 본 한상덕 앵커는 "눈앞에서 보니까 믿을 수가 없다. 순간적으로 확 돈다"며 감탄했다. 이어 "(일루전 시구를) 손연재 선수도 할 수 있냐?"고 질문했고, 신수지는 "일루전 동작은 체조선수들이 다 하는 동작이기 때문에 충분히 할 수 있다. 하지만 연속적으로 공을 바로 던지는 연습이 많이 필요하다"라고 답했다.
'일루전 시구'로 미국, 일본 프로야구 등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신수지는 "아직 (미국, 일본에서)직접 시구 요청 러브콜이 들어온 건 없지만 기회가 되면 진짜 가서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