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광규와 백진희 모친의 나이차이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서 김광규는 도시락을 준비해 '금 나와라 뚝딱' 촬영현장을 찾았다. 그는 백진희의 대기실에서 박서준까지 함께 도시락을 먹었는데, 박서준은 "백진희가 이상형으로 형님을 뽑았다"고 운을 뗐다. 그러자 백진희는 "선배님 만나면 기분이 좋다"고 화답했다. 이에 김광규는 "이성적인 호감이 있다는 건 아닌거지?"라고 물었으나 백진희는 "선배님 좋은데 저희 엄마도 생각해야…"라며 "어머니와 두 살 차이"라고 말해 김광규를 씁쓸하게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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