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가 롤모델"
Advertisement
한국영화에 출연한 중국 여배우 서교(쉬자오,17)가 자국의 세계적인 스타 탕웨이를 가장 좋아하는 배우로 꼽았다.
서교는 최근 중국 광정우일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가장 좋아하고 목표가 되는 배우를 묻는 질문에 탕웨이를 말하며 "존경하는 배우"라고 극찬했다.
Advertisement
서교는 최근 개봉한 영화 '미스터 고'에서 거대 고릴라를 길들이는 주인공 웨이웨이로 출연했다.
서교는 "탕웨이의 생활 태도가 정말 좋다. 배우가 되려면 거만, 교만은 금기해야 한다. 이는 사람을 최고에서 나락으로 떨어트린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그는 "하지만 '제2의 탕웨이', '제2의 저우쉰' 이라는 말은 듣고 싶지 않다. 그들 중의 한 사람이 되고 싶지도 않고 나 자신이 되고 싶다"고 선을 그으며 10대 답지 않는 당당함과 소신을 보여줬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신기루, 모친상 3주 만 먹먹 심정 "2.9kg 빠져, 성욕은 아직 안 돌아와" -
'이게 진짜 되네?' 유재석 옆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가…'유퀴즈' 전격 등판 -
"보복 우려에 스마트워치 지급" vs "죽을죄…사과하고 싶다"…故 김창민 사건 '엇갈린 상황' -
신지, 데뷔 초 외모 비하에 '극단적 다이어트' 강요 당해 "약 먹고 무대 위 실신" -
정선희, 간곡한 부탁 "사별 언급 말아달라, 이젠 홀로서기하고 싶어" -
"올해는 2016년" 80세 배한성, 치매 의심 진단…건강 악화에 운전도 포기 ('퍼펙트라이프') -
씨야, 전 소속사 폭로 "남규리와 이간질 시켜 불화, 수입 없어 식당서 쫓겨나" -
선우용여, 800만 원에 산 청담동 99평 땅 100억 됐다 "부러운 거 하나 없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롯데 호재? '157㎞ 에이스' 최종 점검에 비가 온다니…사령탑이 밝힌 계획은?
- 2."확률 0? 분노는 아직 사그라들지 않았다…'패패승승승' 새 역사 만들 것" 이글이글 타오르는 블랑 감독의 출사표 [천안포커스]
- 3.한화전, 딸 보다 어린 신인한테 반했다→ 이강철 감독 "(이)종범이만큼 빠르진 않은데.. 쟤 야구 잘하겠더라" [부산 현장]
- 4."구위 굿, 적응할 것" 폭망 속 빛줄기 같은 감독 신뢰, 그러나 또 닥친 변수…'대전 예수' 결국 마이너행?
- 5.'100억 효과 확실하네' 보크에 멘붕, 강백호는 실투를 놓치지 않았다...스리런 시즌 3호포 [인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