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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민우는 최한빛에게 "이미 유명하지 않나. 그런데도 계속 도전하는 이유가 있다면 무엇이냐?"며 질문을 던졌다. 이에 최한빛은 "내가 설 수 있는 또 하나의 무대를 원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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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한빛과 과거 사제지간이었던 우현영은 "좋은 댄서인 것은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때와 비교해 지금 춤에 변화가 있을 것 같다"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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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행복하게 누구보다 더 행복하게 살고 싶고 멋지게 해내고 싶고. 춤을 잡을 때 치맛자락 잡는 것이 오래 전부터 소원이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보여주고 싶었다"며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진심을 전했고 우현영 또한 최한빛의 선택에 응원을 보내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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