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바르셀로나가 새 사령탑을 내정했다. 마르카 등 스페인 언론들은 바르셀로나가 헤라르도 마르티노(아르헨티나) 감독을 내정했다고 23일 보도했다. 계약 기간은 3년이다.
마르티노 감독은 현역 선수 시절은 주로 아르헨티나에서 활동했다. 뉴웰스 올드보이스 선수 시절에는 아르헨티나 1부리그 우승을 3차례 차지했다. 선수로서는 그리 명성이 높지 않았다.
지도자로 변신한 뒤에는 주로 남미에서 활약했다. 파라과이 1부리그인 리베르타드를 맡아 3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또 세로 포르테노를 1부리그 정상으로 이끌었다. 2006년부터 2011년까지는 파라과이 대표팀을 맡았다. 2007년 올해의 남미 지도자상을 받기도 했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는 8강까지 오르는 파란을 연출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방탄소년단, 오늘(26일) 美 AMA 5년만 출격…2번째 대상 받을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