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FA들의 성적 희비, 카스포인트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올시즌이 종료되면 대형 FA들이 무더기로 쏟아져나오는 프로야구다. 하지만 예비 FA 선수들의 성적 희비가 엇갈리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카스포인트 라인업에서 선수들의 연봉은 유저들의 선택에 따라 등락을 거듭하게 된다.
예비 FA 타자 중 가장 높은 연봉 상승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롯데 강민호다. 강민호는 실제 연봉이 5억5000만원인데 현재 7억2000만원까지 뛰어올랐다. 올시즌 성적은 부진하지만 팬들의 신임은 여전히 높다.
투수 중에는 삼성 마무리 오승환이 돋보인다. 올시즌 2승 16세이브 평균자책점 0.67을 기록중인 오승환은 올시즌 5억5000만원의 연봉에서 6억2000만원까지 뛰어올랐다.
반면, 연봉이 가장 많이 하락한 선수는 KIA 투수 송은범으로 4억8000만원의 연봉이 2억4000만원으로 뚝 떨어졌다. 이밖에 삼성 조동찬, 두산 손시헌, LG 이대형, 한화 이대수, SK 정근우 등이 유저들의 선택을 받지 못해 연봉이 하락하고 말았따.
한편 NO.1 스포츠 채널 MBC SPORTS+와 젊음을 대표하는 맥주 브랜드 CASS는 시즌중 카스포인트를 바탕으로 주간 TOP 플레이어와 주간 카스모멘트를 선정해 각각 상금 50만 원을 시상한다.
카스포인트 라인업 이벤트 및 카스포인트 주간 MVP와 주간 카스모멘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카스포인트 홈페이지(http://www.casspoin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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