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엘게임즈는 MMORPG '아키에이지'의 일본 상용화 서비스를 23일 시작했다.
지난 11일부터 2주간 진행된 공개 시범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친 '아키에이지'는 23일 정오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상용화 서비스에 돌입했다. 해외 최초로 시작된 일본 서비스는 현지 퍼블리셔인 네오위즈게임즈의 자회사 게임온을 통해 정액요금제를 기반으로 언어 및 콘텐츠 등이 현지화 됐다.
엑스엘게임즈 해외사업실 성은자 실장은 "해외에서 정식으로 '아키에이지'가 첫선을 보이게 돼 설렌다"며 "일본 유저들이 좋아할 만한 '아키에이지'의 많은 요소를 알리고 적극적인 현지화로 성공적인 일본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에서 지난 3일 무료 접속과 함께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한 '아키에이지'는 여름을 맞아 SOS 해상구조대 및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방탄소년단, 오늘(26일) 美 AMA 5년만 출격…2번째 대상 받을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